OpenLearningLab
누구에게나, 어디서나 — 대학과 공공도서관이 함께 만드는 평생교육 활성화

누구에게나, 어디서나

대학과 공공도서관이 데이터로 손잡으면, 평생교육은 누구에게나 더 가까워집니다.
흩어져 있던 교육 공공데이터를 같은 동네 단위로 모아, 우리 동네에 무엇을 더하면 좋을지 한눈에 살펴보세요.

📊 교육 공공데이터 6종을 같은 동네(시·군·구) 단위로 묶어 분석합니다

🎓 방송대 학우 분포 📚 평생교육통계(KESS) 🏫 평생학습 강좌(늘배움·공유누리) 📖 국가도서관통계 🔄 도서관정보나루 실시간 👥 통계청 인구
💡 정책 활용 — 판단 기준선은 '6종을 같은 시·군·구로 묶은' 값. 단일 지표 단독 인용 금지
보고서·예산안에 근거를 댈 때 '6종 교육 공공데이터를 같은 시·군·구로 묶어 산출'이라고 그대로 인용합니다. 한 지표만 보고 결론 내지 말고, 우리 동네의 학우 분포·강좌·도서관 통계·실시간 대출 6종을 같은 화면에서 함께 읽은 뒤 판단합니다.

🔥 오늘의 발견

전국 자치구·도서관 데이터에서 자동 추출한 오늘 가장 의미 있는 3 가지 패턴.

⌛ 지원 우선 자치구 찾는 중…
학우 활용 ↑ 인데 강좌 ↓ 인 자치구를 자동 추출합니다.
⌛ 활용 우수 자치구 찾는 중…
방송대 자료와 공공 자료를 모두 활발히 쓰는 자치구를 자동 추출합니다.
⌛ 학우 최적 도서관 찾는 중…
방송대 자료 풍부 + 평생학습 강좌 운영 도서관을 자동 추출합니다.
💡 정책 활용 — 지원 우선=강좌 신설 1순위 / 활용 우수=운영 벤치마크 / 학우 최적 도서관=연계 거점
① 지원 우선 자치구 — 학우가 자료는 적극 쓰는데 강좌 공급이 따라오지 못한 곳(활용률 상위 10% × 성인 1만명당 강좌 하위 30% 교집합). 신규 평생학습 강좌 예산을 1순위로 검토하되, 활용률·강좌는 표본·연도가 다른 자치구 단위 경향 비교이므로 집행 전 현장 수요조사로 확인합니다.
② 활용 우수 자치구 — 학우 100명 이상 중 방송대·공공 자료 활용을 함께 본 합성 순위 1위(방송대 활용률 + 공공 활용률 합산. 공공 활용률은 수치 척도가 작아 5배로 맞춰 더해 두 지표 영향력을 비슷하게 둠). 새로 투자할 대상이 아니라 자료 구비·안내·강좌 연계 운영방식을 우리 동네로 옮겨올 벤치마크입니다. 우리 구가 더 낮다면 시설·장서 부족보다 이용 안내·연계 부족을 먼저 점검합니다.
③ 학우 최적 도서관 — 자료도 있고 강좌도 운영하는 도서관을 학우 추천·연계 거점으로 지정하고, 자료만 있고 강좌가 없는 도서관에는 강좌 연계를 보강합니다(도서관 활용도 페이지 4사분면 산점도 우상단에서 선별).

당신은 누구인가요?

누구든 자기 입장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1 분 안에 찾을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.

🎓
방송대 학우

내 동네에서 어떤 도서관에 가야 하나? 어떤 강좌가 있나? 1 분 안에 확인하세요.

🏛
자치구 평생교육 담당자

우리 자치구는 어디를 보완하면 좋을까? 인접 자치구와 비교하면? 정책 결정에 필요한 자료.

📚
공공도서관 담당자

우리 도서관 활용 진단 + 어떤 자료를 사야 학우와 시민 모두에게 도움되나?

🗺 전국 자치구 입지·접근성 종합 점수

도보 접근(500m 정거장)·인구 1만명당 도서관 수·자치구 인구·20~64세 비율·방송대 학우 수·65세 이상 비율 6 인자 가중 으로 본 전국 자치구 입지·접근성 종합 점수. 청록 진할수록 우수 / 회색이면 정보 없음. 자치구를 클릭하면 우리 동네 알아보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
낮음 높음 입지·접근성 종합 점수 · 자치구에 마우스를 올리면 점수·순위
💡 정책 활용 — 우리 구 전국 순위 + 6인자 중 최약 인자 = 보강 우선순위 (회색은 비교 제외)
우리 자치구 색이 옅거나 전국 순위가 낮으면 우리 동네 알아보기로 들어가 6인자(도보 접근·인구 1만명당 도서관 수·인구·20~64세·학우 수·65세 이상) 중 무엇이 끌어내렸는지 분해합니다 — 그 최약 인자가 곧 보강 항목입니다. 색 진한 인접 자치구가 있으면 광역 차원 시설 공유·이동도서관 연계 근거로 씁니다. 회색(정보 없음)은 비교 대상에서 제외하고 자료 확보를 먼저 추진합니다.

📊 분석 규모

OpenLearningLab 이 분석에 활용하는 데이터 규모.

🎓 전국 방송대 학우
명 — 잠재 이용자
📍 분석 자치구
시·군·구
🏛 분석 공공도서관
곳 — 방송대 지정 자료 비치 도서관
💡 정책 활용 — 학우 총수=우리 구 비중 분모 / 분석 자치구 수=비교 모집단 / 비치 도서관 N곳=공동활용 근거
전국 방송대 학우 수 — '이미 존재하는 성인 학습 수요층'의 전국 규모. 우리 자치구 학우 수를 이 전국값으로 나눈 비중이 우리 동네 평생학습 자원 배분의 최소 기준선입니다(최신 학기 자치구별 학우 수 합계).
분석 자치구 수 — 우리 자치구가 분석 대상에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. 빠져 있으면 해당 출처(도서관 통계·강좌 등) 자료 등록을 먼저 추진해야 비교가 가능합니다.
분석 공공도서관 수 — 방송대 자료 공동활용·구매 설득 시 '이미 전국 N곳이 비치 중'이라는 도입 규모로 인용합니다. 우리 도서관이 없다면 비치 신규 검토 후보, 있다면 보유 자료 활용률을 도서관 정책 지원 페이지에서 점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