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과 공공도서관이 함께 만드는 평생교육 활성화

🚍 도서관 접근성 진단 · 강화 우선순위 — 어디를 강화하면 학우에게 가장 많이 닿나

지도 한 장으로 우리 동네 도서관이 시민 곁에 있는지, 어떤 기존 도서관을 강화하면 방송대 학우에게 가장 많이 닿는지 한눈에. 청록 마커 = 평생교육 거점 추천 도서관(도서관 단위) — 반경 내 학우 많고·밀집하고·걸어서 닿기 좋은(도보접근성) 세 가지를 모두 갖춘 곳 · 자치구를 클릭하면 도서관 좌석 접근성·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·방송대 자료 활용률·인구가 펼쳐집니다. 이용자는 우리 동네를, 정책 담당자는 우선 자치구를 즉시 파악. 대학과 공공도서관이 함께 만드는 평생교육 활성화의 출발점입니다.

전국 도서관 접근성 진단 + 강화 우선순위
우리 동네 도서관, 시민과 학우가 얼마나 쉽게 닿을 수 있을까?

지도 청록 마커는 반경 내 방송대 학우 수요·학우 거주 밀집·도서관 본인 도보접근성을 모두 갖춘 평생교육 거점 추천 도서관입니다(교집합).

전국 평균
인구 1만 명당 도서관
거점 분석
공공도서관
🎓 홍보 우선 도서관 ⓘ
도서관 — 자료 많고 활용 낮음

홍보·안내 우선 도서관.

🎯 평생교육 거점 분석 도서관 ⓘ
곳 — 전국 공공도서관 (도서관 단위 거점 추천)

지도 파란 마커 = 거점 추천 1~5위.

🏛 인구 1만 명당 평균 ⓘ
곳/1만 명 — 전국 평균 (인구 가중)

도시 ↑ 군 ↓ 큰 격차.

🏆 입지 점수 1위 ⓘ
— · 전국 1위

6 인자 가중 종합 — 입지·접근성 기준.

📐 입지 점수 전국 평균 ⓘ
점 — 종합 점수 6 인자 가중

전국 자치구 종합 점수 평균.

⚖ 입지 점수 격차 ⓘ
점 차이 — 가장 잘 갖춘 곳 − 보강이 가장 필요한 곳

자치구 입지·접근성 격차.

한눈에 핵심 발견

⌛ 데이터 분석 중…

💡 정책 활용 — 상단 지표로 '확충형이냐 활용 촉진형이냐'를 먼저 가른다
인구 1만 명당 도서관(전국 평균 약 1.91곳) — 우리 구가 낮으면 확충, 높으면 신축보다 강화·홍보로 전환.
홍보 우선 도서관 N곳 — 예산 0원으로 활용률을 올릴 곳, 홍보·안내가 첫 액션.
평생교육 거점 추천 도서관 — 학우 수요·거주 밀집·도보접근성을 모두 갖춘 곳(지도 청록 번호 마커), 상위부터 검토. (자치구 영향권 관점은 아래 '강화 효과 큰 도서관' 표 참조.)
입지 점수 평균·1위·격차 — 평균 대비 우리 구 위치가 정책 방향 분기점, 격차(최상위÷최하위)가 클수록 하위 자치구 우선 투자 명분.
한눈에 핵심 발견 — 홍보 우선 1위 도서관·자치구 = 가장 먼저 손댈 곳.

1자치구를 어떤 방법으로 찾을까요? (2 가지 중 어느 것이든 선택)

🔍 자치구 이름을 알 때 — 검색

또는

🏷 광역에서 → 시·군·구 골라 보기

2지도에 보고 싶은 정보 (여러 개 동시 선택 가능)

🗺 우리 동네 도서관 지도 — 한눈에

위 단추로 자치구 검색·광역 선택·지도 표시 항목 을 선택하세요. 자치구 색이 진할수록 도서관 가까이 갈 수 있는 동네. 청록 마커는 평생교육 거점 추천 도서관(도서관 단위 교집합)입니다 — 학우 수요·거주 밀집·도서관 본인 도보접근성을 모두 갖춘 곳. 자치구 접근성은 색지도로 따로 표시합니다. 도서관 점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도보 500m 영향권 원이 보입니다(도보 접근 지표 기준).

⌛ 미산출 자치구 확인 중…

공공도서관 — 자치단체 운영 작은도서관 — 시민 가까이 문화 공간 어린이도서관 — 만 18세 이하 국립도서관 — 국가 운영 광역대표도서관 — 광역 대표 장애인도서관 — 점자·낭독 등 1 평생교육 거점 추천 (번호 마커)

🏛 녹색 동그라미 안 숫자 = 가까이 모인 도서관 갯수. 너무 가까워 한 점으로 보일 때 묶어 표시합니다. 지도를 확대하면 자동으로 풀려서 개별 도서관이 보입니다.

🔍 선택한 자치구·후보 상세 분석

💡 정책 활용 — 자치구·후보 클릭 시 나오는 상세로 '무엇을 보강할지'와 '투자 설득 근거'를 한 장에
6 진단 카드 — 우리 구의 전국 평균 대비 ↓ 항목이 그 인자의 보강 1순위.
입지·접근성 종합 점수 분해 — −요인 중 가중치 큰 인자 = 점수를 올릴 정책 지렛대.
인프라 진단 정량 — 인구 순위 ↑ + 1만 명당 도서관 순위 ↓ = 확충 명분 확보.
3종 순위 위젯 — 전국 순위에서 바로 위 자치구 = 우리 구의 추격 벤치마크.
지원 우선·분구 태그 — 지원 우선 태그 유무 = 공공 확충/학우 홍보 정책 풀 자동 편입 신호(분구는 좌석 '—' 정직 표시).
입지 마커 상세 — 이 후보 강화 시 수혜 자치구 명단·전국 학우 % = 투자 설득 근거 그대로.

위 지도에서 자치구를 클릭하거나 빨간 입지 마커를 클릭하면 데이터·산식·진단 상세가 여기에 표시됩니다.

🗺
위 지도에서 자치구를 클릭하면
도서관 좌석 접근성·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·교통·도서관 수·정책 참고 상세 분석이 표시됩니다.

빨간 입지 마커를 클릭하면
왜 그 자리가 우선인지 데이터·산식 근거가 표시됩니다.

📊 우리 동네 접근성 한눈에

💡 정책 활용 — 4카드로 '확충 vs 홍보' 정책 풀을 분리 배정
홍보 우선 도서관 — 방송대 자료는 많은데 활용률이 낮은 곳, 예산 0원으로 활용을 올릴 홍보 1순위.
대중교통 접근 좋은 도서관 — 교통 1위 도서관 = 강좌·프로그램 집중 배치 우선 후보.
강화 효과 큰 도서관 — 강화 효과 1위 자치구 = 확장·강화 예산 1순위.
시민 1인 풍족도 — 전국 평균 곳/1만 명 대비 미달이면 확충 검토 기준선.
사분면 진단 결과 — 확장 우선 곳수 vs 홍보 우선 곳수 = 시설 투자형이냐 활용 캠페인형이냐 결정.
🎓 홍보 우선 도서관
⌛ 불러오는 중…
방송대 자료 많은데 활용률 낮은 도서관 — 예산 0원으로 활용을 올릴 홍보 1순위
🚇 대중교통 접근 좋은 도서관
⌛ 불러오는 중…
지하철 + 버스 종합 (지하철은 3 배 가중)
📍 강화 효과 큰 도서관 (자치구 영향권)
⌛ 불러오는 중…
자치구 영향권(5km) 관점 — 도달 학우 × 자료 활용률. 지도 청록 마커·거점 추천은 도서관 단위 교집합(별도)
🏛 시민 1인 입장 도서관 풍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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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인구 1만 명당 도서관 평균 수 · 면적 영향 없음 (시민 1인 기준)

📊 도서관 좌석 접근성 ×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 — 자치구 활용 진단 (종합 점수 기준과 별개 진단)

⚠ 별도 진단 기준: 본 4분면 진단은 도서관 좌석 접근성 +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2 인자만 사용합니다. 위 종합 점수 카드의 입지·접근성 종합 점수6 인자 가중 (도보접근 30 + 도서관 15 + 인구 20 + 성인 15 + 학우 12 + 노인 8) 산식 — 의도적으로 다른 기준입니다. 종합 점수는 자치구 입지·접근성 정량 진단, 4분면은 자치구 활용 정책 분기 진단으로 구분.
가로 = 도서관 좌석 접근성 전국 순위 (자치구 도서관이 학우 수 대비 얼마나 여유 있는지) · 세로 =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전국 순위. 우상 우수 (둘 다 좋음) · 우하 홍보 우선 (도서관 여유 있는데 안 빌림) · 좌상 효율 우수 (도서관 적어도 잘 빌림 — 모범) · 좌하 확장 우선 (도서관 적고 안 빌림 — 기존 시설 확장).

📊 사분면 진단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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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수 / 홍보 우선 / 효율 우수 / 확장 우선 (공공 인프라 기준)
💡 정책 활용 — 우리 구가 속한 분면이 '홍보냐 확장이냐' 처방을 가른다
우상(우수)은 유지, 우하(홍보 우선: 도서관 여유 있는데 안 빌림)는 예산 없는 홍보·안내, 좌상(효율 우수)은 모범 사례 전파, 좌하(확장 우선: 도서관 적고 안 빌림)는 기존 시설 확장이 처방입니다. 좌표는 좌석 접근성·공공 활용 2인자 기준이라 6인자 종합 점수와는 별개 진단 — 활용 정책 분기용으로만 씁니다.

⬇ 아래는 지도 결과의 보조 자료입니다. 자세한 자치구 비교 시 펼쳐 보세요. 지도가 메인 — 표·차트는 추가 분석용.

🎓 홍보 우선 도서관 — 방송대 자료 많은데 활용 낮은 곳

💡 정책 활용 — 상위 도서관 명단 = 예산 없이 방송대 홍보로 활용 끌어올릴 1차 대상
방송대 자료 50권 이상 보유하면서 활용률이 낮은 순으로 정렬됩니다. 자료는 이미 갖췄으니 신규 구매 없이 학우 안내·비치 위치 개선·홍보만으로 활용률을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. 상위부터 학우 대상 안내 캠페인·도서관 협약 대상으로 지정하세요.

방송대 자료 50권 이상 보유 + 방송대 자료 활용률 낮은 도서관. 홍보 우선 점수 = 자료 수 × (1 − 활용률) — 자료 많고 활용 낮은 순. 학우에게 알릴 가치 있는 도서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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📍 강화 효과 큰 도서관 — 강화 효과 큰 순서 (도서관 자체 접근성 순위가 아닙니다)

💡 정책 활용 — 강화 효과 지수 상위 자치구 = 확장·강화 예산 배정 순서 그대로
도서관이 부족한 자치구의 방송대 학우를 많이 품고(영향권 5km), 시민이 자료를 활발히 쓰는 곳일수록 강화 효과가 큽니다 — 그 순서로 정렬됩니다. 표 상위부터 확장·강화 예산을 배정하면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학우·시민에게 닿습니다. 도달 학우 비중(전국 %)은 투자 설득 근거로 그대로 인용하세요.

도서관이 부족한 자치구의 방송대 학우를 많이 품고(영향권 5km), 시민이 자료를 활발히 쓰는 곳일수록 강화 효과가 큽니다 — 그 순서로 정렬했습니다. 이 표는 자치구 영향권 순위이며, 지도 청록 마커·거점 추천은 위 '평생교육 거점 추천'(도서관 단위 교집합) 기준입니다. ※ 이 표는 자치구 영향권(5km) 관점입니다. 도서관 한 곳 단위로 '학우 많고·밀집하고·걸어서 닿기 좋은' 거점은 아래 🎯 평생교육 거점 추천 도서관(도서관 자체 도보접근성까지 반영한 교집합)을 보세요. 표의 ‘도달 학우 비중’ = 전국 방송대 학우 대비 % · ‘강화 효과 지수’ = 가장 큰 후보를 100으로 둔 상대값. 강화 효과 지수는 강화 시 도달 효과 기준이며 도서관 자체 교통·접근성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 ⚠ 후보 좌표 = 기존 도서관 위치이며, 본 페이지는 진단만 제공합니다. ⚠ 전국 전수가 아니라 강화 효과를 산출할 수 있는 자치구 중 상위입니다(수요 자료가 없는 자치구는 미산출). 수요(영향권 학우 수)에 비례하는 모델이라 학우가 밀집한 수도권이 상위에 많은 것은 정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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🎯 평생교육 거점 추천 도서관 — 도서관 한 곳 단위 (교집합)

💡 정책 활용 — '학우 많고 · 학우 밀집하고 · 걸어서 닿기 좋은' 세 가지를 모두 갖춘 도서관이 거점 1순위
자치구 평균이 아니라 도서관 한 곳 단위로, 자치구 경계를 넘어 반경 안에 사는 방송대 학우를 합산해 산출합니다. 세 가지(학우 수요·학우 거주 밀집·도서관 본인 도보접근성)를 곱(교집합)으로 결합하므로, 하나라도 낮으면 순위가 크게 내려갑니다 — 예: 학우는 많아도 도서관 앞 교통이 나쁘면 거점으로 부적합. 전국 순위는 수도권이 상위에 많으니, 우리 지역 후보는 아래 광역별 1위를 보세요.

점수 = 반경 2km 내 방송대 학우 수요 × 학우 거주 밀집(500m) × 도서관 본인 도보접근성의 교집합(가중 기하평균). 셋 다 높아야 상위입니다. 위 '강화 효과 큰 도서관'(자치구 영향권)을 도서관 한 곳 단위로 정밀화하고, 도서관 자체 도보접근성까지 반영한 표입니다 — 그래서 학우는 많아도 교통이 나쁜 곳은 여기서 내려갑니다. 학우 수는 비공개(상위 % 만 표시) · 자치구 학우를 반경으로 분배한 추정(자치구 내부 분포는 근사) · 공공도서관 기준.

🏙 광역별 1위 거점 (우리 지역에서 가장 적합한 곳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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🇰🇷 전국 순위 (상위 2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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🚇 대중교통으로 가기 좋은 도서관

💡 정책 활용 — 교통 점수 상위 도서관 = 강좌 배치 우선 / 하위 우선도서관은 접근 보강 병행
교통 점수는 1km 안 버스 + 지하철(3배 가중)로 산정합니다. 교통 좋은 도서관에 평생학습 강좌·방송대 자료를 집중 배치하면 같은 자원으로 더 많은 주민이 닿습니다. 반대로 강화 효과 큰 도서관인데 교통 점수가 낮다면, 시설 강화와 함께 버스 노선·정류장 등 접근 보강을 병행해야 효과가 납니다.

교통 점수 = 1 km 안 버스 정류장 수 + 3 × 1 km 안 지하철 역 수. 지하철은 한 정류장만 있어도 효과가 커서 3 배 가중. 도보 500 m 안 정류장도 함께 표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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📚 왜 이 자치구가 좋은 입지인가요? — 산식·인자 의미 자세히 보기 (클릭하면 접기)

🌟 좋은 입지·접근성을 결정하는 6 가지 — 왜 이 인자가 핵심인가요?

도서관을 어디에 두면 좋을지는 건물·예산 이전에 "누가 · 어떻게 · 얼마나 자주 이용할 수 있는가?"가 핵심입니다. 본 페이지는 이 질문을 여섯 가지 인자로 풀어, 자치구마다 전국 순위 점수를 매기고 가중치를 두어 종합 점수를 산출합니다.
※ 인구·학우 수는 ‘수요 규모’(절대값), 도보 접근·도서관·연령 비율은 ‘접근성·구성’(비율·밀도)으로 성격이 다르지만, 각 인자를 전국 순위(백분위)로 환산해 공정하게 결합합니다. 분구 자치구는 도보 데이터가 없어 ‘—’로 정직 표시합니다.

🚍 도보 접근 (500m 정거장) — 가중 30%
왜 가장 중요한가: 도서관이 아무리 좋아도 가는 길이 막막하면 발길이 끊깁니다. 걸어서 닿는 거리(500m)에 지하철·버스 정거장이 있는지가 실제 이용을 크게 좌우해 가장 높은 가중치를 둡니다.
산식: 도서관마다 도보 500m 안 지하철 역 + 버스 정류장 수 → 자치구 평균.
🏛 도서관 접근성 (1만명당) — 가중 15%
왜 중요한가: 갈 수단만큼 갈 도서관이 가까이 있는지도 접근성의 핵심입니다. 인구에 비해 도서관이 많은 자치구일수록 주민이 더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산식: 자치구 도서관 수 ÷ 인구 × 1만 (인구 1만 명당 도서관 수).
👥 자치구 인구 — 가중 20%
왜 두 번째로 중요한가: 도서관은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시설입니다. 가까이 사는 사람이 많을수록 같은 운영비로 더 많은 효과가 나오기 때문에 큰 가중치를 둡니다.
산식: 자치구 총 인구 (KOSIS 등록 기준).
👤 20~64세 비율 — 가중 15%
왜 중요한가: 도서관 자료 대출·강좌 참여를 주도하는 청년·중장년이 많이 살면 실제 이용이 늘어납니다. 같은 인구라도 이 연령대 비중이 큰 동네일수록 도서관 효과가 큽니다.
산식: 자치구 20~64세 인구 ÷ 전체 인구.
🎓 방송대 학우 수 — 가중 12%
왜 핵심 평생학습 지표인가: 방송대 학우 = 형식 평생교육 (학위 과정) 등록자입니다. 자기 시간·비용·노력을 들여 학위 과정에 등록한 평생학습자 = 평생학습 의지가 가장 적극적인 시민입니다. 방송통신 원격 학습 특성상 도서관 자료실·열람실 의존도가 높아 도서관 협력 효과가 커집니다.
📋 정책 담당자 관점: 학우 수가 많은 자치구 = 방송통신 원격학습 특성상 도서관 자료 의존도가 높은 지역입니다.
산식: 자치구 거주 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 수 (KNOU 기준).
👴 65세 이상 비율 — 가중 8%
왜 포함했나: 어르신은 평일 낮 도서관을 자주 찾는 핵심 이용층입니다. 교통이 편하고 어르신 비중이 높은 자치구는 도서관 활용 시간대가 가장 안정적입니다.
산식: 자치구 65세 이상 인구 ÷ 전체 인구.
🎯 종합 점수가 의미하는 것
6 인자별로 자치구를 전국 순위 점수로 환산 (가장 잘 갖춘 곳 = 100점 / 보강이 가장 필요한 곳 ≈ 0점), 가중치를 곱해 더한 뒤 가중치 합으로 나눠 0~100 점으로 표시합니다. 점수가 높을수록 도서관을 두기 좋은 자치구 — 가까운 사람이 많고, 잘 이용할 수 있고, 잘 가닿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.

📚 왜 "인구 1만 명당 도서관 수"로 보나요?

예전 지표는 "2km 안 도서관 평균"이었습니다. 도서관 좌표 기준이라 산지·임야 비중이 큰 군·읍 자치구에서는 도서관 좌표끼리 거리가 멀어 평균이 비현실적으로 낮게 잡혔습니다. 하지만 실제 주민은 산이 아니라 도서관이 모인 읍·면 중심에 살고 있어 체감과 어긋나는 왜곡이 있었습니다.

기준 산식 = 자치구 안 도서관 수 × 10000 ÷ 자치구 인구. 면적(산지 포함) 영향을 제거하고 "시민 1인이 누릴 수 있는 도서관 자원"으로 비교합니다. 전국 평균은 약 1.91 곳/1만 명 — 자치구 값이 이보다 크면 시민 1인 입장에서 풍족, 작으면 더 필요합니다.
⚠ 자치구 안 인구 분포 격차 (예: 1 읍에 인구 집중)는 본 산식에서는 평균값으로 단순화. 격자 단위 가중 계산은 본 페이지 밖 영역입니다.

📐 강화 효과 큰 도서관 산식

강화 효과 = 도달 방송대 학우 수 × (1 +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) — 이 값으로 순위를 정합니다.
도서관 자체 교통·접근성은 이 순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(③ 도보 접근은 순위와 별개 참고 지표). 그래서 자체 교통이 나쁜 도서관도 영향권 안 학우가 많으면 상위가 됩니다.
※ 순위 계산은 실제 학우 ‘수’로 하고, 화면 표·카드에는 ‘전국 방송대 학우 대비 %’와 ‘강화 효과 지수(가장 큰 후보=100)’로만 표시합니다. 학우 수와 %를 섞어 계산하지 않습니다.

도달 방송대 학우 수
이 후보 도서관이 영향권(각 도서관 기준 5km) 안에서 맡게 되는 ‘방송대 학우 대비 도서관이 부족한 자치구’들의 방송대 학우 수를 더한 값입니다.
※ 자치구 중심이 후보 도서관 5km 안에 들면 그 자치구를 이 후보가 맡는 것으로 봅니다. (일반 인구가 아니라 방송대 학우 기준)

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(자치구 전체 평균)
자치구 도서관 연간 대출자 ÷ 인쇄장서 (libsta 2026 출처). 이 후보 도서관 한 곳이 아니라 자치구 전체 공공도서관 합산 기준입니다. 이용이 활발한 자치구는 기존 도서관을 강화할 때 활용 기대가 더 큽니다.

도보 접근 (대중교통)
각 도서관 도보 500m 안 지하철·버스 정류장 수를 실제로 세어 표시합니다. (위 순위와 별개의 접근성 참고 지표)

⚠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자료가 없는 경우, 강화 효과 지수는 도달 학우 수만으로 계산합니다 (중복 표시 회피).

📊 자치구 인프라 진단 (정책 결정 X)

자치구 도서관 수 기준 인프라 상태 자동 분류 (진단만 — 시설 확장·운영시간 연장·예산 결정은 본 페이지 외 영역):
🟢 5+ 곳인프라 기본 갖춤. 자치구 도서관 5곳 이상. 일정 수준 인프라 확보.
🟡 1~4 곳인프라 보강 권장. 자치구 도서관 1~4곳. 도보권 확충 여지가 있어요.
🔴 0 곳인프라 우선 보강. 자치구 도서관 0곳. 본 페이지는 사실 진단만 표시.

🚇 교통 점수 산식

교통 점수 = 1 km 안 버스 정류장 수 + 3 × 1 km 안 지하철 역 수.
지하철은 한 정류장만 있어도 접근성이 크게 좋아져 3 배 가중치. 도서관별 산출 후 자치구 평균을 지도 정보창에 표시.
⚠ 지하철 = 코레일 + 일부 도시철도 (KRIC 1,103 역). 서울교통공사 1~9 호선 일부 누락 — 서울·수도권 지하철 점수 보수적으로 표시.

🎯 지원 우선 자치구 정의

시민 지원 우선 지역 = 도서관 좌석 접근성 하위 30% 그리고 인구 1 만 명 이상 그리고 공공·작은도서관 0 곳.
방송대 학우 지원 우선 지역 = 방송대 학우가 일정 규모 이상(표본 신뢰 가능)인 자치구 중 방송대 자료 활용률 하위 30%.
공공·학우 분리 표시 — 정책 담당자가 두 정책 영역 (공공 vs 방송대 협력) 분리 결정.

🔄 같은 자치구 후보 통합

입지 추천은 자치구 안 여러 곳의 후보를 만듭니다. 같은 자치구 2km 이내 후보는 같은 입지로 보고 하나로 통합해 표시합니다.
여러 후보를 통합하고 영향권 중복을 제거해 정리했습니다 (위 카드의 후보 수 기준).

📊 데이터 출처

입지 추천 후보
후보 생성 후 영향권 중복 제거 (본 사이트 분석)
자치구 도서관 밀도
255개 자치구, 인구 1만 명당 도서관 수 (본 사이트 분석)
도서관 좌석 접근성 점수
2,345건 산출 (본 사이트 분석)
도서관별 대중교통 접근
11,071개 도서관, 도보 500m·1km 안 지하철·버스
공공도서관 활용률
456,844건 (국가도서관통계, 대출자 ÷ 장서)
자치구 연령별 인구
시계열 (KOSIS 국가통계포털)
자치구 종합 순위
268건, 6 인자 종합
도시철도 역 정보
1,103개 역, 22개 운영기관 (KRIC 철도산업정보센터)
대중교통 정류장
228,484개 (버스 227,060 + 지하철 1,424, 국토교통부·KRIC)

⚠ 본 페이지 결정 범위 외 영역

예산·운영시간 연장은 본 페이지 외 정책 영역.
본 페이지 = 입지 추천 + 접근성 시각화 + 정책 분기 진단 만 제공.
예산 단가·자치구 예산 격차·운영시간 연장 결정 = 별도 정책 회의·예산 위원회 영역.